달강달강(2)
 
[ 해 설 ]
  '들강 달강', '달강 달강', '시상 달강', '시상 시상' 등 갖가지 노랫말을 지니고 있는 아기 어르는 노래이다.
  주된 내용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데, 서울에 가서 밤 한 되를 주워다가 살강(바구니) 밑에 두었는데 머리 검은 생쥐(놀이꾼)가 와서 겨우 한 톨만 남게 되었다는 익살스러우며 풍자적이고 동화적인 노랫말이다.
  이 노래는 아기를 마주 앉히거나, 마주 세워 두 손을 어른들이 맞잡고 앞, 뒤로 흔들어주면서 불러준다.
  노랫말의 내용이 각 지역마다의 사투리로서, 주된 내용은 동일하지만 각기의 사투리로 된 노랫말의 어감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노래이다.


[ 주요지도내용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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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어르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해보기
노랫말이 내용 이해하기
붙임새 익히기
가락 익히고 노래하기
아기 어르는 동작 해보기
다른 아기 어르는 소리와 비교하여 느낌 이야기 해보기


[ 지도방법 ]
노래하기
1. 붙임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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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노래의 붙임새는 어린 아이들이 쉽게 익히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동일유형이 노래 전체에 반복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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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소박의 짧은 시가와 2소박의 긴 시가가 3소박을 이루고, 이것이 반복된다.
짧은 시가의 노랫말에 강세를 주어 붙임새를 표현할 수 있게 하면 된다.


2. 가락 및 시김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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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락의 진행은 4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.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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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유형의 가락 진행을 범창에 따라 나누어 익히고 표현해보게 한다.


신체 표현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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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강달강을 부르며 아기 어르는 동작을 해본다.